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

입력 2015-04-08 0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연아' '김원중'

▲김연아(좌)와 김원중(우)(사진=뉴시스)

은퇴한 '피겨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재결합했다는 소식이 화제다.

8일 스포츠 연예 매체 OSEN은 빙상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김원중과 김연아가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지난해 중순 이별을 겪은 이후 새로운 마음으로 만남을 시작하고 있다"며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덧붙였다.

김원중과 김연아는 김연아가 고려대에 진학하면서 첫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후 지난 2012년 태릉선수촌에서 재회하며 인연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김원중의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결국 자연스럽게 결별의 길을 걸었다. 김원중은 국군체육부대 소속이던 지난해 6월 합숙소를 무단 이탈해 마사지 업소에 출입했고 이후 복귀하는 과정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지난해 연말에는 휴가 기간 중 동료들과 함께 여성들과 밤샘 파티를 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김원중과 김연아는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원중과 김연아가 재결합했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원중 김연아, 연애를 하던 말던 이게 기사거리가 되나" "김원중 김연아, 사귀던 말던 관심없음" "김원중 김연아, 은퇴하니까 열애설 같은게 아니면 기사를 보기도 힘드네" "김원중 김연아, 아직도 군복무 중인가?"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김연아' '김원중'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4,000
    • -4.51%
    • 이더리움
    • 3,002,000
    • -5.18%
    • 비트코인 캐시
    • 394,100
    • +2.9%
    • 리플
    • 1,680
    • -4.11%
    • 솔라나
    • 127,400
    • -7.14%
    • 에이다
    • 259
    • -6.16%
    • 트론
    • 460
    • +3.84%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3.39%
    • 체인링크
    • 14,890
    • -6.94%
    • 샌드박스
    • 61.6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Hyperliquid DeFi 인기지수 277
    • 3 NeoSoul Infra 인기지수 253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