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헵번 첫째 아들, 세월호 희생자 기리는 '기억의 숲' 조성

입력 2015-04-07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할리우드 전설적인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첫째 아들 션 헵번이 세월호 사건의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세월호 기억의 숲을 조성한다.

세월호 기억의 숲 측 관계자는 7일 "오드리 헵번의 첫째 아들이자 영화 제작자인 션 헵번이 세월호 사건의 희생자들을 영원히 기억하고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숲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오는 9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세월호 기억의 숲 조성에 대한 기자 간담회가 열린다.

세월호 기억의 숲 프로젝트는 오드리 헵번 가족을 비롯해 4.16 가족협의회,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이 참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29,000
    • +1.39%
    • 이더리움
    • 2,608,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1.01%
    • 리플
    • 1,733
    • +1.29%
    • 솔라나
    • 108,100
    • +4.34%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93%
    • 체인링크
    • 11,990
    • +1.1%
    • 샌드박스
    • 87.41
    • +13.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