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헵번 첫째 아들, 세월호 희생자 기리는 '기억의 숲' 조성

입력 2015-04-07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할리우드 전설적인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첫째 아들 션 헵번이 세월호 사건의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세월호 기억의 숲을 조성한다.

세월호 기억의 숲 측 관계자는 7일 "오드리 헵번의 첫째 아들이자 영화 제작자인 션 헵번이 세월호 사건의 희생자들을 영원히 기억하고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숲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오는 9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세월호 기억의 숲 조성에 대한 기자 간담회가 열린다.

세월호 기억의 숲 프로젝트는 오드리 헵번 가족을 비롯해 4.16 가족협의회,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이 참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7,000
    • -0.94%
    • 이더리움
    • 3,422,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8,400
    • -4.06%
    • 리플
    • 1,996
    • -4.54%
    • 솔라나
    • 134,700
    • -3.99%
    • 에이다
    • 291
    • -6.43%
    • 트론
    • 471
    • -0.84%
    • 스텔라루멘
    • 255
    • -6.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43%
    • 체인링크
    • 15,810
    • -2.77%
    • 샌드박스
    • 48.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