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비타민 한류 수혜…김수현 광고모델 효과도 주목 - 현대증권

입력 2015-04-07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7일 경남제약에 대해 중국 비타민 소비 시장 증가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강재성 현대증권 연구원은 “ 경남제약의 대표 상품인 ‘레모나’ 의 중국 판매 호조로 최근 주가가 상승세”라며 “소비자들의 비타민에 대한 인식이 약보다 건강식품에 가깝고 한류 제품 선호도도 증가중이기 때문에 당분간 매출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중국 진출 기대감으로 주가가 단기 과열 상승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레모나의 중국식약청 등록허가는 100% 확정적인만큼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분석이다.

강 연구원은 “중국인들의 건강식품 소비 수요 증가로 인해 중국 비타민 시장은 2017년까지 CAGR 11% 성장할 전망”이라며 “지난해 중국 인민일보의 설문에서 레모나가 중국인들이 꼽는 최고의 한국 건강식품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가로 2015년 1월 중국 내 최고 한류스타인 김수현과 광고 재계약을 맺어 중국 매출은 상승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40,000
    • +3.36%
    • 이더리움
    • 3,530,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3.62%
    • 리플
    • 2,140
    • +0.75%
    • 솔라나
    • 129,700
    • +1.81%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66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2.03%
    • 체인링크
    • 13,950
    • +0.2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