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풍문으로 들었소' 낙하산에 원나잇까지… 공승연의 고군 분투 "너 그러다 한방에 간다?"

입력 2015-04-07 0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원나잇

6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가 서누리(공승연)의 스캔들을 알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벌가 사이에서 한정호(유준상)와 최연희의 사돈 관계인 서누리가 재벌 2세와 원나잇을 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최연희는 영문을 모른 채 친구들과 모인 자리에서 "자랑 같지만 총기가 보통이 아니야"라며 서봄을 칭찬했다. 지영라(백지연)는 "딸려온 혹덩이들은 어떻게 해?"라며 도발했고, 엄소정(김호정)은 "혹이 10개라도 감수할만해. 민재가 그런 아가씨 데리고 온다면 나는 업고라도 다니겠어"라며 서봄을 감쌌다. 그러나 최연희는 눈치를 챘고, 송재원(장호일)은 "내가 그냥 목격담을 다 말해줄게"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후 최연희는 비서에게 "정말 창피스럽고 걱정돼"라며 하소연했다.

(사진=mbc)

(사진=jtbc)

(사진=kbs2)

(사진=sbs)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41,000
    • +1.29%
    • 이더리움
    • 2,607,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47%
    • 리플
    • 1,726
    • +0.64%
    • 솔라나
    • 107,800
    • +2.96%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1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0.69%
    • 체인링크
    • 11,910
    • -0.17%
    • 샌드박스
    • 92.82
    • +2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