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덕화 “장혁, 못 이뤄, 내가 황제 될 것”

입력 2015-04-06 2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덕화와 장혁이 신경전을 벌였다.

6일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23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왕소(장혁)는 왕식렴(이덕화)의 행차를 가로 막았다. 왕식렴은 “왜 부단주를 죽였나?”라는 왕소의 말에 “죽었다는 말은 들었으나, 내 그깟 계집을 죽여서 칼에 피를 묻혀서 무엇 하겠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왕소는 “나 왕소는 왕집정을 처단하고 천년 고려를 이룩할 것이다. 그날을 기다리십시오”라고 외쳤다. 이에 왕식렴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라고 말했다. 왕식렴은 “왕소, 왕소, 그 놈이 감히 내 앞길을 막아? 네 놈은 아무것도 못 이룰 것”이라며 “내가 황제가 될거니까”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1,000
    • -1.72%
    • 이더리움
    • 2,908,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53%
    • 리플
    • 2,002
    • -1.18%
    • 솔라나
    • 122,700
    • -2.39%
    • 에이다
    • 375
    • -2.6%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3.32%
    • 체인링크
    • 12,810
    • -1.76%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