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헤어롤만한 얼굴 크기...소두미인 '맞네'

입력 2015-04-0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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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XID 하니 인스타그램

EXID 하니의 셀카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EXID 하니는 헤어스타일 연출을 위해 앞머리에 헤어롤을 착용한 셀카를 자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난 5일 EXID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에서 내일로 넘어가는 12:05 드디어 어스타일 첫방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EXID 하니는 앞머리에 큰 헤어롤을 한 있는 모습이다. 메이크업을 마친 EXID 하니는 날렵한 브이라인과 큰 눈동자 외모를 뽐내고 있다.

이보다 앞서 지난 3월 EXID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홀로연애중 촬영 대기중! 오늘 저랑 연애하는 날이에요! 여러분 모두 본방 사수 해주실꺼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EXID 하니는 앞머리에 헤어롤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얼굴형이 작고 이목구비가 뚜렷해, 헤어롤이 좀 더 크게 보인다.

올해 2월에도 EXID 하니는 앞머리에 헤어롤을 한 채 귀여운 셀카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당시 EXID 하니는 "오랜만이에요. 고양이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EXID는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형이 시선을 끈다. 또한 EXID 하니는 손으로 고양이를 흉내내 깜찍함을 더했다.

한편 EXID의 새 앨범 '2ND MINI ALBUM'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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