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유이ㆍ엠버 제치고 철인 3종 나가도 거뜬한 아이돌 1위

입력 2015-04-06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 하니가 철인 3종 경기에 나가도 거뜬할 것 같은 여자 아이돌 1위로 꼽혔다.

영화 ‘땡큐, 대디’(배급 영화사빅) 측은 23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 속 철인부자처럼 철인 3종 경기에 나가도 거뜬할 것 같은 여자 아이돌을 뽑는 이색 투표를 진행했다.

지난 1일부터 포털 사이트 네이트를 통해 진행된 이번 설문은 “영화 속 폴&줄리안 부자처럼 철인 3종 경기에 나가도 거뜬할 것 같은 여자 아이돌은?”이라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하니 외에도 씨스타 보라, 카라 구하라, 애프터스쿨 유이, f(x) 엠버 등 운동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운동돌’이 후보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하니가 과반수가 훌쩍 넘는 72%의 비율로 1위를 차지했다.

하니에 이어 애프터스쿨 유이가 16%, 씨스타 보라가 그 뒤를 쫓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매력을 발산한 f(x)의 멤버 엠버도 4%로 그 뒤를 이었다.

가수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에서도 맹활약중인 하니는 최근 인기와 더불어 학창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음을 밝힌 바 있어 이번 폴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예측된다.

이색 설문조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땡큐, 대디’는 따뜻한 가족애와 험난하고 고된 과정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아버지의 땀과 노력을 그려 진한 부성애를 전할 감동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68,000
    • +0.06%
    • 이더리움
    • 3,450,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85%
    • 리플
    • 2,119
    • +2.52%
    • 솔라나
    • 130,400
    • +4.24%
    • 에이다
    • 379
    • +4.41%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8
    • +5.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4%
    • 체인링크
    • 14,000
    • +2.49%
    • 샌드박스
    • 124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