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경찰학교 총경 종교시설서 음주 소란

입력 2015-04-06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앙경찰학교 총경이 술에 취해 종교시설에서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검거됐다.

충주경찰서는 종교시설에서 술에 취해 자신을 들여보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소란을 피운 혐의(경범죄처벌법상 음주소란)로 충북 청주 중앙경찰학교 소속 A총경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A총경은 지난 2일 오후 9시께 충주시내 한 종교시설에서 술에 취해 성당에 들어가려다 이를 제지하는 이 시설 관계자와 말다툼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총경을 경찰서로 연행, 신원과 사건 경위 등을 파악하려 했으나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자 이날 새벽 일단 귀가시켰다. 후속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형사 입건하거나 즉결 심판에 넘길 예정이다.

경찰청은 A총경을 전남지방경찰청으로 전출시키고 대기발령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3,000
    • -0.24%
    • 이더리움
    • 3,03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79,200
    • -1.43%
    • 리플
    • 1,675
    • -0.89%
    • 솔라나
    • 126,600
    • -2.24%
    • 에이다
    • 258
    • -1.15%
    • 트론
    • 419
    • +1.45%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26%
    • 체인링크
    • 15,180
    • -4.95%
    • 샌드박스
    • 61.74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