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세로토닌 드럼클럽 합동창단식 개최

입력 2015-04-02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은 2일 (사)세로토닌 문화와 서울 삼성생명 본사에서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이시형 (사)세로토닌 문화원장,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사람,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 합동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북을 두드리는 타악 연주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 기여하고자 ‘11년부터 시작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창단식을 통해 전국 30개 중학교가 추가돼 총 190개 학교(단원 3000여명)에 확대 운영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로토닌 드럼클럽'이 새롭게 창단되는 30개 중학교의 교장, 학부모,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럼클럽 현판 및 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은 축사를 통해 "북을 두드리며 느낀 열정과 긍정의 에너지가 청소년들의 정서를 순화하고 큰 꿈을 이뤄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단식 이후에는 ‘난타’공연팀이 새롭게 드럼클럽에 참여한 학생들과 '난타 배우'라는 직업의 세계와 드럼클럽 활동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멘토데이'행사를 진행했다.

삼성생명은 2012년부터 매년 ‘세로토닌 드럼클럽 페스티벌’을 개최해 전국 단위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고, 올해 10월에도 ‘제4회 사람,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12,000
    • -0.03%
    • 이더리움
    • 3,36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87%
    • 리플
    • 2,037
    • -0.63%
    • 솔라나
    • 123,500
    • -0.56%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72%
    • 체인링크
    • 13,580
    • -0.37%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