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상반기 실적 모멘텀 양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5-04-0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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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2일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전년 1분기 낮은 베이스 및 대형프랜차이즈향 매출 성장으로 인하여 1분기, 2분기 실적 모멘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 7000원을 유지했다.

송치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형프랜차이즈향 경로의 양호한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는 점은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이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식자재유통업 산업화 투자포인트는 동사 주가에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송 연구원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 주가에 있어서 단기 변수는 △경로별 매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형프랜차이즈향 매출 성장성 △역량 개선과정 중에 있는 프레시원의 수익성 턴어라운드의 2가지 변수이며 중기 변수로는 프레시원의 비즈니스모델을 통한 매출 성장을 꼽았다.

마지막으로 그는 “대형프랜차이즈향 매출 성장은 현재의 양호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프레시원의 수익성 턴어라운드는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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