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 이하나에 기습 '볼뽀뽀'..."송재림이랑도 아직 안했는데"

입력 2015-04-01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 이하나에 기습 '볼뽀뽀'..."송재림이랑도 아직인데"

(IOK미디어)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이 이하나에 기습 볼뽀뽀를 하면서 송재림과 본격 삼각관계 구도에 접어들것으로 보인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 12회에서는 이하나와 김지석이 처음으로 '깜짝 볼 뽀뽀'를 나누는 모습을 선보인다. 무엇보다 극중 송재림과 본격적으로 사귀게 된 이하나가 송재림과 아닌 김지석과 자동차극장 데이트에 나선 것인지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하나와 김지석은 어두운 밤 자동차 안에 앉아 단둘이 대화를 주고받으며 묘한 분위기를 드리우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더욱이 김지석이 다른 생각에 몰두하고 있는 듯한 이하나에게 갑자기 다가가 볼에 입맞춤을 하는 장면이 펼쳐진 것. 김지석의 돌발 행동에 당황한 이하나가 손으로 한 쪽 볼을 어루만진 채 놀란 마음을 드러내면서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설레게 만들었다. 이하나에게 '기습 볼 뽀뽀'를 하는 김지석의 적극적인 모습이 이하나를 둘러싼 채 전개될 본격 삼각 로맨스를 예고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26일 방송된 '착하지 않은 여자들' 10회에서 김지석(이두진)과 송재림(이루오)가 서로 아는 사이임을 암시하면서 이하나(정마리)와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2,000
    • -0.49%
    • 이더리움
    • 2,97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99%
    • 리플
    • 2,013
    • -0.84%
    • 솔라나
    • 125,000
    • -1.19%
    • 에이다
    • 380
    • -0.78%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9.52%
    • 체인링크
    • 13,050
    • -0.6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