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신한은행장 “현장 중심 경영 펼칠 것”

입력 2015-04-01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한은행)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현장 중심 경영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1일 오전 8시에 본점에서 열린 신한은행 창립기념식에서 조 행장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효과적으로 영업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경영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조 행장은 ‘흔들림 없는 리딩뱅크 위상 확립’, 월드 클레스 은행 기반 구축’, ‘신한 문화의 창조적 계승 및 발전’이라는 세 가지 경영방침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G.P.S. Speed-Up’이라는 방안을 제시했다.

‘G.P.S. Speed-Up’은 글로벌 현지화 및 네트워크 확대로 글로벌 선두 주자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급변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정확히 판단하고 신속하게 실행에 옮기자 라는 의미다.

조 행장은 “글로벌 마인드와 역량을 바탕으로 신한 만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치밀한 전략과 디테일한 실행으로 경영 활동 전반의 속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안심신탁 참여 집주인 LTV 70%로⋯양도세 중과 배제 검토 [안심신탁, 파격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3,000
    • +0.29%
    • 이더리움
    • 3,478,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0.7%
    • 리플
    • 1,969
    • -1.6%
    • 솔라나
    • 140,100
    • +4.01%
    • 에이다
    • 295
    • +0.68%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62%
    • 체인링크
    • 16,100
    • +2.09%
    • 샌드박스
    • 48.55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