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 “진세연 천상여자, 부지런한 배우라고 생각” [‘위험한 상견례2’ 제작보고회]

입력 2015-04-0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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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종현(왼쪽)과 진세연이 1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배우 홍종현이 진세연과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홍종현은 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2’(제작 전망좋은영화사,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홍종현은 진세연에 대해 “천상여자”라며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잘한다. 촬영하면서도 학교를 열심히 다니는 것을 보니 부지런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위험한 상견례’ 이후 4년 만에 찾아온 두 번째 이야기 ‘위험한 상견례2’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될 두 인물, 경찰가문의 막내딸 영희(진세연)와 도둑집안의 외동아들 철수(홍종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오는 3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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