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열혈전기' 텐센트 퍼블리싱 여부 아직 미확정-이베스트증권

입력 2015-04-01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증권은 1일 전일 위메이드의 호재였던 '열혈전기' 텐센트 퍼블리싱 여부는 아직은 미확정이라는 보고서를 냈다.

성종화 연구원은 “전일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가 상한가, 엔씨소프트가 5.22% 급등세를 시현했다”며 "30일 중국 베이징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 텐센트의 신작발표회 ‘텐센트 UP 2015’ 발표내용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열혈전기(미르2 소스코드로 샨다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미르2 라이선스 위메이드/액토즈소프트 공동보유)가 언급되며 주가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텐센트 퍼블리싱이 사실이라면 성공가능성 측면에선 긍정적이다"며 "다만 위메이드는 단순 IP 제공이라 RS 비율이 낮은데, RS 구조도 복잡해지며 RS 비율 더욱 하락 문제 상존한다"고 말했다.

성 연구원은 "열혈전기 텐센트 퍼블리싱 관련 뉴스와 달리 아직 텐센트측에서 공식 발표는 안했다"며 "투자자들은 상용화 전후 성공가능성 및 RS 조건에 대한 신속한 진단/판단 필수며 향후 텐센트 퍼블리싱 여부도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48,000
    • +3.49%
    • 이더리움
    • 3,265,000
    • +5.63%
    • 비트코인 캐시
    • 380,200
    • +1.9%
    • 리플
    • 1,767
    • +2.38%
    • 솔라나
    • 128,700
    • +2.22%
    • 에이다
    • 265
    • +3.92%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57%
    • 체인링크
    • 15,490
    • +3.2%
    • 샌드박스
    • 61.65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