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닉 해우리, 봄맞이 신메뉴 ‘제주도 축제’ 선봬

입력 2015-04-0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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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바다 먹거리로 구성된 지역별 계절 축제 꾸준히 선보일 것

(사진제공=로가닉)
참먹거리 종합식품기업 ㈜로가닉이 운영하는 직영 외식 브랜드 ‘해우리’가 4월부터 봄맞이 신메뉴 ‘제주도 축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제주도 해우리 축제’는 그 동안 해초와 세꼬시의 건강 한쌈으로 소비자에게 건강한 바다요리를 선보여온 해우리가 유채꽃의 계절 4월을 맞아 도심의 소비자들이 제주의 바다 향이 물씬 풍기는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계절 축제다.

‘해우리 제주도 축제’는 제주의 지역 특색과 제철 해산물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 하면 떠오르는 매콤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인 ‘제주 물회’와 갈치를 통으로 지글지글 구운 ‘통갈치구이’를 중심으로 저녁 코스 메뉴를 구성했다. 이 밖에도 4월 제철을 맞은 꽃새우와 새꼬막꼬치, 해산물 가이모노까지 풍성하게 곁들여져 1인 기준 5만원에 제공된다. 메뉴 구성은 산지 사정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로가닉 마케팅팀 팀장은 “멀리 제주도까지 가지 않고도 싱싱한 제주도를 맛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먹거리 여행이 될 것”이라며 “해우리는 계절마다 가장 싱싱하고 건강한 제철 바다 먹거리로 구성된 지역별 계절 축제를 앞으로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우리 제주도 축제’는 5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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