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대우건설 지분인수용 회사채 3천억 발행

입력 2006-12-10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대우건설 인수에 재무적 투자자로 나선 대우증권이 지분 인수자금 마련을 위해 300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우증권은 오는 13일 만기 3년짜리 회사채 2400억원(이자율 연5.08%)과 만기 5년 회사채 600억원(연 5.22%)를 발행한다.

대우증권은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 중 2000억원을 대우건설을 인수하는 금호아시아나컨소시엄의 지분 투자에 사용한다.

대우증권은 이를 통해 컨소시엄 지분 3.1%, 대우건설 지분으로는 2.24%(주당 2만6262원, 761만5428)를 인수하게 된다.

이외 1000억원은 콜머니를 상환해 단기차입금을 장기차입금으로 전환하는 차입금 기간구조 개선에 사용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57,000
    • -0.31%
    • 이더리움
    • 3,427,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59%
    • 리플
    • 2,082
    • -0.05%
    • 솔라나
    • 129,600
    • +1.57%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509
    • +0.59%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25%
    • 체인링크
    • 14,590
    • +0.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