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작년 15억3500만원 보수 수령

입력 2015-03-31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 김창수 사장이 지난해 15억35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31일 삼성생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해 급여 8억4000만원, 상여금 6억7200만원, 기타 근로소득 2300만원을 받았다.

최신형 부사장은 급여 5억3400만원, 상여금 2억82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800만원 등 총 8억5400만원을 벌었다.

곽홍주 부사장은 급여 3억2200만원, 상여금 1억7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2700만원 등 5억1900만원이 지급됐다.

지난해 1월 말까지 대표를 지낸 박근희 전 부회장은 총 8억31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와 상여금이 각각 5500만원이었고, 퇴직금으로 7억2100만원 지급됐다.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첨부정정]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82,000
    • +2%
    • 이더리움
    • 3,331,000
    • +6.59%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02%
    • 리플
    • 2,162
    • +3.69%
    • 솔라나
    • 137,700
    • +5.52%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93%
    • 체인링크
    • 14,210
    • +3.72%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