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LG 회장, 지난해 연봉 44억2300만원

입력 2015-03-31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본무 LG 회장이 지난해 44억23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LG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의 지난해 보수 총액은 44억2300만원으로, 급여 34억7600만원, 상여금 9억4700만원이다.

지난해 말 LG전자 MC사업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조준호 사장의 보수 총액은 14억3100만원으로, 급여 11억1400만원, 상여금 3억1700만원이다.

구 회장과 조 사장을 포함한 등기이사 3인의 보수 총액은 63억815만원이며 1인당 평균보수액은 21억271만원이다.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항암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2026.03.3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6,000
    • -2.61%
    • 이더리움
    • 3,273,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629,500
    • -3.23%
    • 리플
    • 1,980
    • -1.64%
    • 솔라나
    • 121,900
    • -3.41%
    • 에이다
    • 354
    • -4.58%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3.87%
    • 체인링크
    • 13,060
    • -3.19%
    • 샌드박스
    • 111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