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규한, 이연복 셰프 요리에 "맛이 살아있네" 폭풍 흡입

입력 2015-03-31 0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냉장고를 부탁해' 이규한, 이연복 셰프 완소짬뽕에 "맛이 살아있네" 폭풍 흡입

(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이규한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30일 오후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규한은 요리대결에 앞서 "셰프들이 당황하는 모습, 망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얘기하며 평소 맛 표현에 솔직한 편이라고 밝혔다.

MC 정형돈은 "이미 망한 셰프들은 어떻게 하실거냐?"라고 물었다. 이규한은 "바닥이 무엇인지 알려드리겠다"며 셰프들을 긴장하게 했다.

그러나 이규한의 이같은 말은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규한은 실제 눈앞에서 자신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의 요리대결을 펼치는 셰프들을 보자, 흥분된 모습을 감추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규한은 이연복의 '완소짬뽕'에 출연진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규한은 "이건 말이 안된다"며 "완자가 다 살아있다. 자칫하면 매운 맛에 사라질 수도 있는데 호박, 양파, 브로콜리, 맛이 다 살아있다"며 폭풍먹방을 선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규한에 시청자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규한, 이연복 셰프 요리 정말 살아있네" "'냉장고를 부탁해' 이규한, 입담도 먹방도 최고네" "'냉장고를 부탁해' 이규한, 완소짬뽕 레시피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업스테이지, ‘다음’ 검색창에 AI 비서 심는다⋯‘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5: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50,000
    • +0.87%
    • 이더리움
    • 2,654,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335,100
    • +5.31%
    • 리플
    • 1,847
    • +4%
    • 솔라나
    • 110,900
    • +3.94%
    • 에이다
    • 267
    • -1.48%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23
    • +1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0.91%
    • 체인링크
    • 12,350
    • +0.49%
    • 샌드박스
    • 80.9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