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로빈 “프랑스 신입생 환영회 심각, 자살도”

입력 2015-03-3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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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로빈(사진=JTBC )

‘비정상회담’에서는 각국의 다양한 신입생 환영회가 소개된다.

30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최근 녹화에서는 ‘신입생 환영회’에 대해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프랑스 대표 로빈은 “프랑스는 신입생 환영회가 심각해 자살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이어 로빈은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술을 많이 먹일 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겐 성적행동까지 요구해 꼭 고쳐야 한다”며 프랑스 신입생 환영회의 심각성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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