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ㆍKT, 중고폰 후보상제도 중단

입력 2015-03-30 2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과 KT는 내달 1일부터 중고폰 후(後)보상제도 신규 가입을 중단한다고 30일 밝혔다.

후보상제도는 가입자가 낸 요금이 일정액을 넘으면 할부금을 면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KT가 지난해 4월 업계 최초로 도입했고, 이후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뒤를 이었다. SK텔레콤과 KT가 운영 중인 중고폰 후보상제도는 각각 '클럽T'와 '스펀지 플랜'이다.

다만, LG유플러스는 현재로선 후보상제도인 'U클럽' 폐지를 검토한 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8,000
    • +0.48%
    • 이더리움
    • 2,65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51%
    • 리플
    • 1,515
    • -1.17%
    • 솔라나
    • 104,900
    • +0%
    • 에이다
    • 275
    • -1.08%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10
    • -0.09%
    • 샌드박스
    • 59.79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