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임지연, 쥐도 무서워 하지 않는 대범함

입력 2015-03-28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임지연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는 병만 족장의 미션을 수행하는 레이먼 킴, 임지연, 류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신입 멤버들에게 메콩강에서 현지 주민들이 생활할 때 사용하는 메콩생존키트를 찾으라는 미션을 부여했다. 신입 멤버들이 찾아야 하는 생존키트는 ‘쥐덫’이었다. 이를 본 류담과 레이먼 킴은 “쥐를 먹는거냐”며 놀라워 했지만 임지연은 숲을 활보하는 쥐를 보고도 전혀 놀라지 않는 대담함과 털털함을 보였다. 결국 임지연은 가장 먼저 쥐덫을 찾는데 성공했다.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는 김병만, 류담, 이성재, 임지연, 서인국, 장수원, 레이먼킴, 김종민, 박형식, 손호준 등이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88,000
    • +3.38%
    • 이더리움
    • 3,574,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4.18%
    • 리플
    • 2,156
    • +1.55%
    • 솔라나
    • 131,600
    • +3.7%
    • 에이다
    • 378
    • +2.7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266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2.37%
    • 체인링크
    • 14,120
    • +1.29%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