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김영란에 '고감사'라던 한진희...집 안에 있는 모습까지 상상 '이보희 어쩌나'

입력 2015-03-27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사진=mbc)

'압구정 백야' 한진희가 김영란을 그리워했다.

27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 (임성한 극본, 배한천 연출) 115회에서는 장훈(한진희 분)이 달란(김영란 분)의 모습을 상상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훈은 달란이 준서를 돌보는 상상을 하며 '달란이 애도 잘 볼텐데'라고 흐뭇해 했다.

장훈은 앞서 가족들이 없는 사이 달란이 자신의 생일상을 차려주자 "엄마 돌아가시고 이런 생일상 받은 것 처음"이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특히 장훈은 달란이 염색을 해주자 "어쩜 손길이 기분 좋을까. 이대로 자고 싶다"며 "고감사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고마워했다.

장훈의 이같은 모습에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압구정 백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70,000
    • +1.28%
    • 이더리움
    • 2,611,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64%
    • 리플
    • 1,726
    • +0.94%
    • 솔라나
    • 108,500
    • +4.1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40
    • +0.25%
    • 샌드박스
    • 94.24
    • +2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