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 인기 캐릭터 시크릿쥬쥬 활용한 안전체험교실 진행한다

입력 2015-03-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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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영상 관람, 완구 놀이 체험 등 눈높이 맞춤 프로그램 실시

완구 시장에서 최고의 실적을 내고 있는 국내 완구 시장의 강자 ‘영실업(대표 한찬희 www.youngtoys.co.kr)’이 유아교육 기관 및 유치원에서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시크릿쥬쥬와 함께하는 안전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영실업은 남아들이 좋아하는 또봇X와 디룩, 여아들이 좋아하는 쥬쥬와 루루 캐릭터를 통한 안전체험교실을 2014년 12월 처음 시작하였다. 작년 12월 3회, 올해1월 2회, 3월 5회를 진행하였으며 다가오는 4월은 약 15회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시크릿쥬쥬와 함께하는 안전체험교실’ 교육은 유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이야기를 전달하며, 유아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눈높이 맞춤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캐릭터 인형극, 안전영상 관람 및 완구 놀이 체험 등 유아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교육시간은 약 1시간 정도다.

영실업 관계자는 "유아기에 안전교육을 꾸준히 익히게 되면 몸에 벤 습관으로 인해 보다 안전하게 가정생활 및 유아교육기관 생활을 할 수 있다”며 “영실업이 진행하는 안전체험교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프로그램을 꾸며 아이들의 집중도가 높아 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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