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지온, 美FDA로부터 발기부전치료제 신약허가신청 접수 승인

입력 2015-03-26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지온은 지난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발기부전치료제의 신약허가신청(NDA)을 위해 제출한 자료가 NDA 검토에 충분하다는 검토 의견과 함께 허가승인 여부를 확정하기 위한 공식적인 검토(Review)를 개시한다는 공식 문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약허가신청 접수 승인(Acceptance)은 NDA의 제출(Submission) 후 이를 정식으로 검토하기로 결정하는 등록(Filing) 절차가 완료된 뒤 본격적으로 신약승인을 위한 검토 단계에 진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NDA에 대한 FDA의 최종허가 여부는 2016년 1월까지다. FDA 규정상 약효 및 안전성 평가와 CMC 실사 등의 과정을 포함해 신약허가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심사 기간은 NDA 승인일로부터 10개월까지다.

박동현 메지온 회장은 "유데나필의 발기부전치료제 신약허가신청이 FDA에 성공적으로 접수(NDA Acceptance) 돼 매우 기쁘다"며 "내년 초까지의 승인일정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만큼 유데나필이 발기부전증 치료제로 최종 허가 받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0,000
    • +2.27%
    • 이더리움
    • 3,492,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91%
    • 리플
    • 2,138
    • +1.52%
    • 솔라나
    • 129,100
    • +2.22%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93%
    • 체인링크
    • 14,010
    • +2.04%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