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2월 ‘고객수익률 우수직원 톱5’ 선정

입력 2015-03-26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가 2월 ‘고객수익률 우수직원 TOP5’를 선정, 그 결과를 26일 공개했다.

2015년 2월 수익률 우수 직원 5명은 한 달간 평균 17.5%의 고객 수익률을 보이며, 같은 기간 KOSPI 상승률 1.9%를 9배 이상 뛰어넘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리테일 직원 평균 고객 수익률도 3.1%로 KOSPI 상승률(1.9%) 대비 1.6배 높은 수익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직원들의 1월, 2월 두 달간 누적 고객 수익률도 평균 8.0%를 기록하며, KOSPI 상승률 3.7%보다 2배 이상 높았다.

2월 수익률 1위에 오른 광화문지점 윤형식 부지점장은 25.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23.5% 수익률을 보인 반포지점 박성훈 PB가 2위에 올랐으며, 관악지점 안우성 PB(14.5%), 영업부 김승일 PB(12%), 일산지점 장대규 PB팀장(11.8%)이 뒤를 이었다.

윤형식 부지점장은 “글로벌 유동성과 저금리 시대를 맞은 국내 예금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유입되는 등 풍부한 유동성으로 거래소와 코스닥이 고점을 갱신을 하고 있다”며 “ 글로벌 강세 업종인 제약바이오, 부동산 경기회복기대에 따른 건설자재업종, 갤럭시S6 출시 예정으로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휴대폰부품 등 시장 주도 업종에 적절히 분산투자한 게 주효했다”고 말했다.

박석훈 리테일그룹 부사장은 “고객 수익률 평가제도는 2012년 시작 이후 직원 평가에서 성과급 연동까지 꾸준히 진화중’이라며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따뜻한 금융 철학으로, 고객중심의 영업문화를 전파하며, 신뢰받는 증권회사의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76,000
    • -0.72%
    • 이더리움
    • 3,453,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0.62%
    • 리플
    • 1,948
    • -2.94%
    • 솔라나
    • 140,800
    • +4.3%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4
    • -1.69%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80
    • +1.52%
    • 샌드박스
    • 48.18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