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펀드서비스 신임 사장에 안병현씨

입력 2015-03-25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병현 신임 외환펀드서비스 대표이사 사장(사진=외환은행)

외환펀드서비스(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안병현 전 외환은행 리스크관리그룹장(전무)가 선임됐다.

외환펀드서비스는 2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전 곽두헌 대표이사 후임으로 안병현 전 외환은행 전무를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안병현 신임대표이사는 고려대 행정학과,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82년 외환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외환은행 강동기업 영업본부장, 하나금융지주 CRO(전무), 외환은행 리스크관리그룹장을 역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4,000
    • +1.49%
    • 이더리움
    • 2,610,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74%
    • 리플
    • 1,727
    • +1.17%
    • 솔라나
    • 108,500
    • +4.3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0.68%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2.24
    • +2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