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고주원 분노 폭발… "첫날밤 동영상에 죗값 치르게 할 것"

입력 2015-03-24 2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방송화면 캡처)
'달려라 장미' 고주원이 분노를 표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는 백장미(이영아 분)의 과거 첫날밤 동영상이 SL그룹 사내 게시판에 올라왔다는 소식을 듣고 화가 난 황태자(고주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태자는 백장미의 전남편 강민철(정준 분)을 찾아가 멱살을 움켜쥐며 "도대체 그런 걸 왜 찍었냐"며 언성을 높였다. 황태자는 "누구든 잡히면 죗값을 치르게 할 것이다. 형도 동영상을 유포하지 않았더라도 찍은 것 만으로도 죄가 있는 것"이라며 분노에 찬 모습을 보였다.

달려라 장미 고주원 분노에 네티즌들은 "달려라 장미 고주원 실제상황이라도 화가 치밀듯", "달려라 장미 고주원 분노 연기 살아있네", "달려라 장미 고주원 대노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8,000
    • +1.4%
    • 이더리움
    • 3,11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2.15%
    • 리플
    • 2,081
    • +1.22%
    • 솔라나
    • 130,400
    • +1.4%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62%
    • 체인링크
    • 13,630
    • +2.87%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