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한화 이글스에 있을 때 류현진 후배로 입단했다”

입력 2015-03-2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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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배우 윤현민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윤현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윤현민은 지난해 12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프로야구 선수로 2004년 한화 이글스와 2006년 두산 베어스에서 활동했다는 사실을 밝혔따.

윤현민은 “25살이었던 5년 전까지 활동했다”며 “포지션은 중견수였는데 2군에 있던 시간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LA다저스 류현진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한화 이글스에 있을 때 현진이가 후배로 입단했다”고 밝혔다. 또한 야구선수 김현수에 대해 “두산 베어스에 있을 때는 중, 고등학교 직속후배인 김현수가 들어왔다”며 “학창시절 김현수가 야구비법을 물어봤다”고 일화를 공개했다.

윤현민은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한 운동선수 출신 배우이며, 드라마 ‘연애의 발견‘, ‘하우스, 메이트’에 출연했다. 4월 3일 첫 방송예정인 ‘순정에 반하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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