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에 이어 수지도 열애 인정 "1개월 교제중"

입력 2015-03-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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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이민호에 이어 수지도 열애를 인정했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수지에게 확인 결과 이민호와 사귄다고 말했다. 사귄지 1개월 정도 됐다. 사귄 지 얼마 안 돼서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민호도 “수지와 사귄지 1개월 됐다. 보도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수지와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민호-수지는 지난 15일 런던에서 2박 3일 데이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보도직후 양 측은 사실 확인을 하겠다며 발표를 유보했고, 1시간 여 만에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디스패치 측은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 달 23일 이후 거의 매일 만났다”며 “유럽에서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지가 속한 미쓰에이는 오는 30일 7번째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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