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수지와 만나기 전 찰칵? 셀카 모습 보니…

입력 2015-03-2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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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호 페이스북
배우 이민호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민호의 화보촬영을 위해 해외로 나가 찍은 셀카가 화제다.

이민호는 지난 11일 "오랜만에 무작정 걷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유럽 현지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배경은 이민호가 '디올' 화보 촬영을 위해 방문한 프랑스 파리로 보인다.

이민호와 수지 열애설을 보도한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민호는 파리에서 런던행 유로스타를 타고 수지에게로 이동했다. 이민호와 수지 두 사람은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소속사 역시 열애를 인정하면서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 사실은 계속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민호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호 셀카, 정말 수지 만나기 바로 전이겠네" "이민호 셀카, 수지랑 사귄다고 생각하니 또 색다르게 보이네" "이민호 셀카, 수지랑 만남 행복하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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