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박하나, 강은탁 볼 쓰다듬는 모습 '애틋'..."이대로 달려갔으면"

입력 2015-03-20 2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사진=MBC)

(사진=MBC)

'압구정 백야' 강은탁과 박하나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 (임성한 극본, 배한천 연출) 110회에서는 화엄(강은탁)이 홀로 술을 마시다 백야(박하나)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화엄은 육선지(백옥담)의 임신 소식을 듣고 쓴웃음을 지으며 혼자 술을 마셨다. 이에 야야가 찾아와 화엄의 마음을 달래주게 됐다.

이날 화엄은 야야를 바라보며 "할 수 있다면 내 신부는 너야. 날 믿고 따라주기만 바랄 뿐이야. 내 소망"이라고 말했다.

야야는 "오빠 얼굴 만져봐도 돼?"라며 화엄의 볼을 쓰다듬으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화엄은 눈을 꼭 감고 "부산 가고 싶다. 이대로 달려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압구정 백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94,000
    • +1.63%
    • 이더리움
    • 3,314,000
    • +6.0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65%
    • 리플
    • 2,157
    • +3.4%
    • 솔라나
    • 137,000
    • +5.06%
    • 에이다
    • 420
    • +7.14%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06%
    • 체인링크
    • 14,160
    • +3.51%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