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지담 꼴등" vs 육지담 "어려서 만만해? 기분 더러워"

입력 2015-03-2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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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육지담 꼴등" vs 육지담 "어려서 만만해? 기분 더러워"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캡처)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 중인 래퍼 치타와 육지담이 신경전을 벌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마지막 6번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배틀에 앞서 자체평가 투표가 진행됐다.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 자체평가 투표에서 치타는 1등으로 자신을 선택했다. 이어 제시, 졸리브이, 키썸, 지민 순이었다. 치타가 꼴등으로 선택한 래퍼는 육지담이었다. 치타는 "육지담이 가사를 크게 공감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를 알게된 육지담은 "남한테 최하위 이런 걸 들으니까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면서 "나이가 어려서 약간 만만하게 보나 생각했다. 기분 더러웠다"고 불편한 심기를 비쳤다.

옆에 있던 제시는 치타의 이 같은 평가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육지담이 키썸과 지민보다는 잘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육지담 꼴등" vs 육지담 "어려서 만만해? 기분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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