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우리집에 밥 먹으러 와”…허경환 “그날 배부를 것 같다”

입력 2015-03-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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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경환 트위터)

허경환과 박지선의 카카오톡 대화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혀경환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럴 수밖에 없는 날 용서해”라는 멘트와 함께 박지선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박지선의 “보고 싶다”는 말에 허경환은 “그러지 마라”, “아니”, “안 보여주고 싶다”면서 단호하게 잘라냈다.

이에 박지선이 굴하지 않고 “아니 오빤 날 보고 싶다. 설 연휴 우리집 인사와. 밥해줄게” 라고 거듭 제안하자, 허경환이 “그날 배부를 것 같다”고 다시 한 번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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