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씨엘씨 리더 오승희, 과거 양요섭ㆍ육성재와 무슨 사이?

입력 2015-03-18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뷔 씨엘씨 리더 오승희 양요섭 육성재와 무슨 사이?

19일 데뷔한 씨엘씨의 리더 오승희가 과거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선배 가수와 듀엣곡을 부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오승희는 과거 씨엘씨 데뷔 전 비스트의 양요섭과 비투비의 육성재와 함께 한 두 번의 듀엣곡에 참여해 주목을 받았었다.

씨엘씨 오승희는 지난 2013년 '비스트 양요섭 & 큐브걸스'라는 이름으로 공개됐던 큐브 보이스 프로젝트 싱글 '퍼퓸'에 참여해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지난해 9월에는 tvN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이 OST에 참여해 비투비 육성재와 함께 듀엣곡 '궁금해'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날 데뷔무대를 선보인 씨엘씨의 리더 오승희는 1995년생으로 수준급의 피아노 연주실력과 작사, 작곡 등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한 인재다.

한편 씨엘씨는 이날 첫 번째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씨엘씨의 데뷔곡 '페페'는 신나는 레트로풍 분위기의 소울풀한 댄스 넘버로, 작곡팀 이단옆차기와 양갱이 공동 작곡한 작품이다. 바람둥이 '그'에게 당당한 일침을 날리는 가사가 인상적인 이 곡은 씨엘씨의 청순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들을수록 빠져드는 무한 매력을 선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30,000
    • +1.52%
    • 이더리움
    • 2,631,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87%
    • 리플
    • 1,741
    • +1.46%
    • 솔라나
    • 110,900
    • +5.62%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4
    • +0.82%
    • 스텔라루멘
    • 32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70
    • +0.67%
    • 샌드박스
    • 92.52
    • +2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