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측 나비와 열애설 부인 “라디오 뒷풀이에서 농담처럼 한 말”

입력 2015-03-18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개그맨 장동민 측이 가수 나비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8일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배국남닷컴과의 통화에서 “장동민과 나비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라디오 뒷풀이에서 농담처럼 한 말인데 주변분들이 오해하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장동민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KBS 쿨FM 라디오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으며 두 사람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과거 나비가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에 “장동민과 가상 결혼을 하고 싶다. 요즘 장동민과 친하다.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다르게 다뜻하고 다정한 면이 있다”고 말한 발언이 재조명 됐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은 “장동민 나비 친한 오빠동생 사이구나”, “장동민 나비 진짜 열애 아니라니 아쉽네”, “장동민 나비 열애설 언제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99,000
    • +1.51%
    • 이더리움
    • 2,630,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1.04%
    • 리플
    • 1,742
    • +1.69%
    • 솔라나
    • 111,000
    • +5.92%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6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60
    • +0.92%
    • 샌드박스
    • 91.06
    • +18.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