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100조원대 공공조달, 내수 활용...中企는 민생경제 최전방"

입력 2015-03-18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공공조달 시장을 통해 내수 활성화에 기여할 것임을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석해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연간 100조원이 넘는 공공조달 시장의 구매력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 부총리는 "중소기업은 민생경제의 최전방"이라며 "창업기업의 판로 확대, 중소기업의 조달시장 진입장벽 완화, 기술 및 품질 우선 평가, 해외진출 지원 등을 통해 그 동안의 불합리한 제도와 규제를 개선토록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우수 중소.벤처기업 제품의 판로지원 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전시장엔 165개 업체, 552개 부스가 설치된다.

특히 해외시장 진출관엔 베트남, 인도, 미얀마, 뉴질랜드, 호주 등 5개국 해외바이어가 수출상담을 도울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6,000
    • +0.87%
    • 이더리움
    • 3,018,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9%
    • 리플
    • 2,026
    • +0.4%
    • 솔라나
    • 126,800
    • +1.6%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05%
    • 체인링크
    • 13,220
    • +1.1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