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규수주 호조세 지속 전망 - 우리증권

입력 2006-12-0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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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1일 GS건설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0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최나영 연구원은 “GS건설의 2006년 매출액을 5조 5458억원으로 종전 추정치 대비 4.1% 하향 조정하였는데, 이는 올해 주택분양 연기, 토목공사 착공 지연 및 관계사 물량의 공사 지연 등으로 기성인식이 저조한 데 기인한다”고 전했다.

한편 "2007년에도 수익성 개선 및 신규수주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LG필립스LCD의 설비투자 지연으로 해당 관계사 물량은 3천억원 수준에 그칠 전망이나, LG전자와 LG화학의 건축 수주,LG칼텍스의 HOU 플랜트 물량 등으로 인해 전체 계열사 신규수주는 최소한 1.8조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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