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국 관광객, 이번에는 공공화장실 세면대서 발 씻어

입력 2015-03-16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상하이스트)

관광지에서 비매너 행동으로 논란이 됐던 중국 관광객들의 또 다른 사진이 공개됐다. 14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태국 피피섬의 국립공원 공공화장실 세면대에서 발을 씻거나 신발을 씻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촬영한 태국 시민에 따르면 세면대 바로 앞에 '세면대에서 발을 씻지 마시오'라는 문구가 붙어 있음에도 이를 무시한 채 이들은 30분 가량 화장실을 차지했다. 태국은 매년 400만명이 넘는 중국인이 찾는 관광지이지만 이곳 주민들은 일부 관광객들의 개념없는 행동에 불만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화장실에서 발을 씻은 중국 여성 여행객들은 1인당 1000바트(한화 약 3만 4500원)의 벌금을 냈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46,000
    • -3.36%
    • 이더리움
    • 2,396,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279,600
    • -2.92%
    • 리플
    • 1,616
    • -2.59%
    • 솔라나
    • 100,000
    • -3.85%
    • 에이다
    • 215
    • -5.29%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1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40
    • -3.01%
    • 체인링크
    • 10,950
    • -4.45%
    • 샌드박스
    • 74.88
    • -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