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70만원대 초등학생용 가방…“아이를 명품으로 만들어야지”

입력 2015-03-16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0만원대 초등학생용 일본 수입 가방이 백화점에서 없어서 못 파는 것으로 나타났다. 28만원짜리 필통, 10만원짜리 샤프 등도 시중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이다. 온라인상에는 “나 어렸을 때 나이키나 다른 스포츠 메이커 운동화 신는 것도 부모님이 기죽지 말라고 사 주셨는데 이젠 70만원짜리 가방이 나오다니”, “명품 초등학생 가방? 상술에 넘어가는 부모도 문제지만 애초에 부모 마음 겨냥해 상술 부리는 장사꾼도 문제지”, “돈으로 친구를 골라 사귀어라, 이거냐?”, “얼마 전엔 무슨 장난감도 새벽에 교대로 줄까지 서서 사주더니. 없으면 없는 대로 사는 법을 가르쳐야지. 부모 교육의 문제다”, “초등학생이 명품을 알아봤자 얼마나 알아본다고. 진짜 이유는 학부모들의 과시욕이지”, “저러다가 고등학교 때는 700만원짜리 가방 사줄 기세네”, “금장 장식 달린 초등학생 가방이라니. 그거 멘다고 아이들이 명품이 되는 게 아니다” 등 지적이 많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1,000
    • -2.77%
    • 이더리움
    • 3,048,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5.16%
    • 리플
    • 1,620
    • -6.52%
    • 솔라나
    • 124,300
    • -1.74%
    • 에이다
    • 258
    • +0%
    • 트론
    • 434
    • +1.4%
    • 스텔라루멘
    • 212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2.67%
    • 체인링크
    • 14,980
    • -0.99%
    • 샌드박스
    • 60.34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