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양현석 “이진아 음악 평가하기에 나는 수준 미달 같다”

입력 2015-03-16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K팝스타4’ 이진아의 자작곡을 듣고 난 뒤 양현석의 심사평이 주목받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톱6의 결정전이 생방송으로 펼쳐졌다.

이날 이진아는 스파클링 걸스와 톱6의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스파클링 걸스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캔디맨’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고, 이진아는 자작곡 ‘치어리더쏭’을 열창했다.

양현석은 무대가 끝나자 “제작진이 짧게 하라고 하니 짧게 평가하겠다. 사실 평가가 너무 힘들었다”며 “이진아의 음악을 들으면 작곡, 편곡하는 분들 그리고 대중음악평론가들이 해석해야할 것만 같다. 내가 듣기에는 좋지만 음악을 평가하기에는 나는 수준 미달 같다. 하지만 이진아의 노래는 언제나 기분좋게 듣는다”고 칭찬했다.

‘K팝스타4’ 양현석 이진아 심사평을 접한 네티즌은 “‘K팝스타4’ 양현석 이진아 자작곡 마음에 들었나보다”, “‘K팝스타4’ 양현석 이진아 평가 나도 동감”, “‘K팝스타4’ 양현석 이진아 심사평 마음에 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매수 사이드카 발동
  • 미ㆍ이란, 전쟁 106일 만에 종전 MOU 체결⋯트럼프 “19일 서명 즉시 호르무즈 전면 개방” [종합]
  • 스타벅스, 22일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정용진 회장 등 전 임직원 역사인식교육
  • '신용등급 강등' 콘텐트리중앙·메가박스,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
  • 제네시스, 르망 24시 첫 완주…하이퍼카 데뷔전서 존재감
  • 외국인 이탈에 시총 상위주도 출렁…삼전·SK하닉 시총 300조 넘게 왔다갔다[떠나는 외국인, 달라지는 증시 체질④]
  • 단독 초순수·물에너지 더 키운다…3000억+α ‘첨단물산업기금’ 조성[물의시대上-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13: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71,000
    • +1.12%
    • 이더리움
    • 2,578,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317,500
    • +0.35%
    • 리플
    • 1,779
    • +2.01%
    • 솔라나
    • 106,600
    • +2.3%
    • 에이다
    • 271
    • +3.44%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85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20
    • +2.42%
    • 체인링크
    • 12,280
    • +2.08%
    • 샌드박스
    • 79.94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