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일자리 창출 외투기업에 보조금 최대 2억 지원

입력 2015-03-15 1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일자리를 창출한 서울 소재 외국인투자기업에 고용 보조금을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외국인투자기업 등록 후 5년 이내의 서울 소재 기업으로, 지난해 신규고용인원이 전년보다 10명을 초과하고 외국인 투자 비율이 30% 이상인 곳이다.

시는 신규고용인원 10명을 초과하는 인원 1인당 월 100만원 이내의 금액을 최대 6개월간, 기업당 최대 2억원 이내로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업종은 서울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8대 산업인 △IT융합 △디지털콘텐츠산업 △녹색산업 △비즈니스서비스업 △패션·디자인 △금융업 △관광컨벤션업 △바이오메디컬 산업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시 투자유치과(02-2133-5356)로 지원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63,000
    • +0.71%
    • 이더리움
    • 3,471,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372,700
    • +0.3%
    • 리플
    • 1,972
    • -0.8%
    • 솔라나
    • 144,200
    • +6.42%
    • 에이다
    • 295
    • +0%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78%
    • 체인링크
    • 16,270
    • +2.13%
    • 샌드박스
    • 48.5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