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볼륨 몸매로 '유승옥'에 도전장?… 新섹시 스타들의 대결 '후끈'

입력 2015-03-1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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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유승옥 유라 유승옥

유라가 볼륨 몸매로 화제를 모으면서 유승옥과의 몸매 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걸스데이 멤버 유라는 '케이블 TV방송대상'에서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새로운 섹시스타로 떠올랐다.

이날 유라는 블랙과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룬 화려한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볼륨감을 강조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에 유라와 함께 섹시스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유승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승옥은 지난달 방송된 SBS '스타킹'을 통해 키 173cm, 몸무게 58kg의 신체사이즈를 인증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라-유승옥, 둘 다 몸매 최고" "유라, 유승옥 넘어서겠는데" "유라-유승옥, 좋은 활동 부탁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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