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자원외교 수사, 국민이 원하는 방향”

입력 2015-03-13 1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3일 이완구 국무총리가 전날인 12일 부정부패 척결을 외치며 자원외교를 대상으로 지목한 것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깨끗한 사회를 만들자는 것 아닌가. 총리가 대통령 뜻에 따르자고 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찰스 존 헤이 주한 영국대사를 접견한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이 원하는 방향”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자원외교비리와 방산비리에 대해 “우리 정치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원활한 방향으로 그렇게 해야 한다”면서 “사실 나도 방산비리가 보도될 때마다 분통이 터진다”고 언급했다.

김 대표는 사정의 범위를 넓혀 전 정권까지 가는 것이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시점이야 어떤 시점에 있었던지 간에 방산비리는 전부 발본색원해 엄벌에 처해야 한다”며 자원외교 국정조사가 진행 중인 점에 대해 “국정조사는 조사고 수사는 수사로 별개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35,000
    • +0.56%
    • 이더리움
    • 3,054,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385,500
    • -1.61%
    • 리플
    • 1,682
    • -0.53%
    • 솔라나
    • 128,700
    • -1.23%
    • 에이다
    • 260
    • -0.76%
    • 트론
    • 418
    • -8.13%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61%
    • 체인링크
    • 15,520
    • +0.06%
    • 샌드박스
    • 62.14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63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