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전월세TF 구성…“이달 중 종합대책 내놓겠다”

입력 2015-03-13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정치민주연합은 13일 정책위원회 산하에 ‘전·월세대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강기정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전·월세 대란 우려가 크다. 어제 금리 인하로 전·월세와 주거 문제, 가계부채 문제가 매우 심각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강 의장은 “다음 주 첫 회의를 하고 3월 중에 지도부와 함께 종합대책을 내놓겠다”며 “특별히 전·월세 문제와 가계부채 문제에 대해 준비하고 있는데 어제 금리인하로 인해 대책 마련이 시급해졌다”고 말했다.

전·월세 TF는 전직 장·차관 등으로 이뤄진 당 국정자문회의 멤버인 추병직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TF 단장을 맡고 조명래 단국대 교수, 김남근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이강훈 변호사를 외부 위원으로 위촉했다. 당내에선 국회 서민주거복지특위 위원장인 이미경 의원과 국회 기획재정위 간사인 윤호중 의원, 국토교통위 소속 이언주 의원이 TF에 참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28,000
    • -0.02%
    • 이더리움
    • 2,669,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2.21%
    • 리플
    • 1,548
    • +1.24%
    • 솔라나
    • 104,700
    • -0.1%
    • 에이다
    • 273
    • +9.2%
    • 트론
    • 469
    • -0.85%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1%
    • 체인링크
    • 11,830
    • +1.63%
    • 샌드박스
    • 62.08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