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냄보소' 신세경과 사이? 아직 어색하다"

입력 2015-03-13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유천(앳스타일)

박유천이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상대 배우인 신세경에 대해 "아직은 어색한 사이"라고 밝혔다.

박유천은 최근 앳스타일(@star1) 2015년 4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박유천은 "상대 배우인 신세경과 사이가 어떠냐?"는 질문에 "어색하다"고 말하며 수줍게 웃었다.

이어 박유천은 "대본 리딩날 이야기를 많이 못 나눴다"며 "회식 때도 테이블이 달랐다"고 아직은 어색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박유천은 또 "오랜만에 하는 작품인데, 좋은 예감이 오냐"는 질문에 대해 "좋은 예감 같은 건 해 본 적 없지만 대본 리딩날 무척 즐거웠다"며 “감독 스타일이 워낙 편안해서 마치고 술자리도 했다”고 화기애애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오는 23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4월호에서 박유천은 ‘봄날의 형사’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4월호에서는 박유천의 연기 고민과 새로운 작품, 같은 JYJ 멤버인 김재중의 군입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6,000
    • +1.72%
    • 이더리움
    • 2,990,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13%
    • 리플
    • 2,037
    • +1.19%
    • 솔라나
    • 126,100
    • -0.16%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5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1.25%
    • 체인링크
    • 13,150
    • -0.2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