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전상우 열애, FA 시장 나온 미녀가수들의 공통점 '셋'

입력 2015-03-1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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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정아 SNS, 성유리 SNS

박정아 전상우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박정아와 전상우가 석 달 전부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박정아의 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박정아씨와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씨는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더블유엠컴퍼니는 "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서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2월 더블유엠컴퍼니와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현재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더블유엠컴퍼니는 "현재 박정아씨는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와 좋은 관계로 마무리를 지었다"면서 "박정아씨는 새로운 매니지먼트를 물색 중이다"고 덧붙였다.

미녀가수 출신 연기자인 박정아가 프로골퍼 전상우와 열애를 인정하면서 성유리가 주목받고 있다.

박정아와 마찬가지로 미녀가수 출신 연기자인 성유리는 안성현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와 열애 중이다. 또한 성유리 역시 최근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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