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스무살 때 2PM으로 데뷔...연습생 막바지” [‘스물’ 언론시사]

입력 2015-03-12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준호가 12일 오후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스물’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노진환 기자 myfixer@)

배우 이준호가 스무살 당시 에피소드를 회상했다.

12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스물’(제작 영화나무 픽쳐스, 배급 NEW) 언론시사회에는 주연 배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과 이병헌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준호는 스무살 때를 묻는 질문에 “2PM 그룹으로 데뷔했다. 연습생 막바지였다. 꿈꿔왔던 일을 이루는 순간이었다. 데뷔 전 ‘언제 데뷔할까’하는 생각에 불안하고 걱정되며 동시에 설레던 시기였다. 영화 속 동우와 다를 수 있지만 현실과 꿈 사이에서 고민했다”고 말했다.

영화 ‘스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도 사랑할 수 있는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리는 나이 스물을 맞이한 혈기 왕성한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이야기다. 혈기 넘치는 세 친구 치호, 동우, 경재가 그리는 세 가지 유형의 남성 캐릭터를 통해서 20대를 맞이하며 기대하고 경험하고 느끼게 되는 모든 것을 유쾌하고 현실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과속스캔들’ ‘써니’의 각색을 맡아 촌철살인 웃음을 과시한 것은 물론 ‘힘내세요, 병헌씨’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병헌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25일 국내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5,000
    • +2.55%
    • 이더리움
    • 2,976,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43%
    • 리플
    • 2,020
    • +1%
    • 솔라나
    • 125,700
    • +2.11%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5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56%
    • 체인링크
    • 13,120
    • +2.0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