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골든글러브2’ 플레이하고 이대호 응원가자

입력 2015-03-10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엔터테인먼트는 일본 소프트뱅크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대호 선수를 모델로 한 ‘골든글러브2’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골든글러브2는 모바일 실시간 대전 야구게임으로 편리한 진행과 시즌모드, 홈런 더비와 도전 모드 등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해 지난해 12월 출시한 게임이다.

골든글러브2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소식받기를 신청하면 게임 내에서 이대호 선수 패키지 아이템을 증정한다. 또한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이대호 선수의 경기를 직접 관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골든글러브2를 개발한 박민규 펀웨이즈 대표는 “게임 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의견을 게임에 반영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며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자를 늘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0,000
    • +0.1%
    • 이더리움
    • 2,990,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06%
    • 리플
    • 2,019
    • +0.15%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78%
    • 체인링크
    • 13,110
    • +0.3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