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구조조정과 농협 통합 시너지…투자의견 ‘매수’- 현대증권

입력 2015-03-10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0일 NH투자증권에 대해 “2015년 실적은 구조조정 효과, 업황 회복, 농협 통합 시너지 효과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 6000원을 유지했다.

이태경 현대증권 연구원은 “NH투자증권의 지난 4분기 실적은 매출액(=순영업수익)은 16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290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면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컨센서스를 하회한 주요 원인은 예상외로 트레이딩 부문 실적이 부진하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NH투자증권의 2015년 실적은 구조조정 효과, 업황 회복, 농협 통합 시너지 효과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2015년 당기순이익은 311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84% 성장할 전망이며 구조조정 효과, 브로커리지 업황 회복, 농협 통합 시너지 효과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브로커리지 업황 회복 △구조조정 효과 본격화 △IB부문 성장 감안 시 NH투자증권은 2015년 대장주 가능성이 높으며 최선호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0,000
    • +1.95%
    • 이더리움
    • 3,110,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1.95%
    • 리플
    • 2,066
    • +2.02%
    • 솔라나
    • 131,700
    • +4.03%
    • 에이다
    • 396
    • +3.13%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13%
    • 체인링크
    • 13,580
    • +3.4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